홍성군, 성인예술·인문학 특강 진행

9월28일부터 10월29일까지 3개 강좌 총 6회 진행

2013-09-20     김철진 기자

홍성군은 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9월28일부터 10월29일까지 3개 강좌 총 6회에 걸쳐 성인예술·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김학량 동덕여대 교수가 9월28일 오후 2시와 10월1일 오후 7시 '고암의 삶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연다.

10월8일 오후 7시와 10월15일 오후 7시에는 조성룡 도시건축사무소 정상철 부소장이‘건축의 이해’를 주제로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작인 ‘이응노의 집’의 건축과 관련한 특강을 한다.

마지막 강좌는 10월 22일과 29일 오후 7시 이 섭 홍천예술마을 조성 관련 컨설팅 연구원이 ‘공공예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강좌는 모두 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9월28일 첫 강좌는 제9회 홍성내포문화축제와 연계 행사로 홍주성역사관에서 갖는다.

한편 이번 특강 수강 접수는 홍성군 홈페이지(www.hongseong.go.kr/)에서 수강신청을 다운받아 작성 후 홍성 이응노생가기념관에 팩스(041-630-9234) 또는 이메일(toyain@naver.com)로 9월2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