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농지은행사업 홍보

온양온천역 및 온양온천전통시장 일원서 캠페인

2013-09-18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17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맞이방과 재래시장에서 귀성객,상인,시민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아산지사 직원 10여명은 농지연금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경영이양직불사업 등이 소개 된 농지은행사업 리플릿과 농지연금 홍보 물티슈를 나눠주며, 자세한 사업설명을 해줬다.

농지연금사업은 영농경력 5년이상인 65세 이상 농업인이 소유농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사망시까지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종신형과 기간을 선택해 가입하는 기간형(5·10·15년)에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아산지사 관계자는 “농지연금사업은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다”며 “담보농지를 직접경작 또는 임대해 연금외의 소득이 가능하며 부부 모두가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기타 농지연금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상담전화(1577-7770)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