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대신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2013-09-17     보도국

대신증권이 총 상금 1,200만원 규모의 ‘대신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외선물투자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였다.

‘대신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는 시스템매매와 일반투자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신청 기간은 10월 18일까지이며, 대회는 9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 대회 종료 후, 각 리그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 2등은 200만원, 3등은 100만원의 상금을 증정한다.

대신증권은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해외선물 투자전략에 관한 1:1 전문투자상담은 물론 시스템전략 개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신증권 해외선물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시스템매매 리그는 대신증권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인 ‘사이보스 플러스’를 통해 거래해야 한다. 대회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02-769-3311, 3333)으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김동진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팀장은 “출구전략 등 글로벌 이슈로 시장이 급등락하며 해외직접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투자자들의 해외파생상품 이해와 투자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