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문화관광해설사,선진 문화관광지 견학

벤치마킹에서 얻은 노하우 아산의 문화관광 실정 접목

2013-09-17     김철진 기자

아산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질 향상을 위해 최근 문화관광해설사 8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다산유적지 등 경기도 일원에서 문화관광 유적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문화관광지 벤치마킹은 우수 문화관광 프로그램 체험으로 아산 이미지 홍보의 차원 높은 문화 관광해설 능력배양과 다양한 현장해설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문화관광해설사들은 명성 황후릉, 홍유릉, 양수리 촬영장, 다산유적지, 실학박물관,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강촌역둘레길 자전거투어, 쁘띠프랑스마을 등을 견학하며, 관광 프로그램 체험과 해설사의 설명을 들었다.

한편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이번 벤치마킹이 해설사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벤치마킹에서 얻은 노하우를 아산의 문화관광 실정에 접목해 풍부하고 수준 높은 차별화된 해설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