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추석맞이 21호 국도주변 합동 대청소

온양3동 직원 ·협력단체관계자 100여명 참여

2013-09-14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기위해 9월12일 오전 10시 21호국도 이마트 아산점 주변과 외곽도로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온양3동통장협의회(회장 송철승)·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기선)·새마을회(회장 박충서· 부녀회장 문애경)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수호)· 적십자온양3동분회(회장 변희섭)·사랑나눔회(회장 이정호)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청소는 온양3동 협력단체자발적으로 이뤄졌으며,참석자들은 도로주변과 도랑에서 휴지,캔,비닐,빈병 등 각종 쓰레기 3톤을 분리 수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유용일 온양3동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외지인에게 깨끗한 온양3동 이미지를 보여주기위해 노력하겠다”며 “불법쓰레기투기는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근절돼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