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장 대통령상 수상

2013-09-13     이인석 기자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장(위향미 송산2동)은 13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3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일행사” 에서 민방위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는 2010년에 창설하여 그동안 꾸준한 활동을 전개 하여 왔으며, 특히 2013년에는 위향미 여성민방위대장을 중심으로 초·중학생들을 위한 『생활민방위 교실』운영,민방위교육 보조강사,을지연습 자율참여를 통한 시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 분위기 확산등 민방위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향미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속의 민방위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의정부시 임해명 교통건설국장은 “자율적인 여성민방위대원들의 활약으로 의정부시를 빛내 주신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민방위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