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병원, 김안과와 시카고 치과와 함께 연수경철서간의 의료업무협약 맺어
의료혜택을 받아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터
2013-09-12 최명삼 기자
인천힘찬병원(원장 송문복)은 지난 10일 연수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새터민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복지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수경찰서(서장:총경 박승환)와 연수김안과병원(원장 김인식), 그리고 SNC시카고치과병원(원장 송병권)이 함께 협약에 참여 했다.
이번 협약으로 새터민 거주 밀집지역을 찾아가 무료진료와 무료수술. 입원비 일체를 받지 않는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힘찬병원 송문복 원장은 “새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에 동참했다. 이북에서 넘어와 제2의 생활에 적응코자 애쓰는 노고들을 생각하면 우리는 이번 협약으로 적극 도와줄 것을 약속한다. 협약대로 많은 의료혜택을 받아 남한에서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며 새터민 지원의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