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써주세요!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이웃과 情을 나누는 추석 이웃돕기에 동참
2013-09-11 고병진 기자
구리시(시장 박영순) 소재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지사장 최재수)는 지난 10일 구리시 무한 돌봄과를 방문해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고 백미 10kg 80포를 시에 기탁했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어려운 이웃과 정(情)을 나누기 위해 매년 민족의 설과 추석에 정기적으로 이웃돕기에 동참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여름에는 교문1동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선풍기를 후원하여 훈훈한 지역사회의 이웃사랑 실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이외에도 저소득계층 교복비 지원, 동절기 연탄 및 주유상품권 지원 등 때마다 잊지 않고 구석구석 소외된 우리 이웃들을 살피고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구리시는 이번에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서 기탁 받은 성품을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 독거노인 그리고 위탁가정 등에게 모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