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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과 귀향객 맞이에 한창...추석맞이 이웃돕기

2013-09-10     고병진 기자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양평군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과 귀향객 맞이에 한창이다.

양평군 행복돌봄과에서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이해 지역 협력기관단체 관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 송편 나눠주기 등 이웃돕기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와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배분사업과 관련해 어려운 이웃 1,238세대에 3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귀향객을 맞아 양평읍 새마을협의회 및 기관단체, 용문면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서종면 사회단체 새마을회, 노인회, 마을주민 등 1천여명이 시가지 및 마을안길, 버스정류장등 청소를 실시해 귀향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