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병철 인권위원장,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굿네이버스 충북지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3개 그룹홈 인권현장방문

2013-09-07     김철진 기자

헌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9월6일 오전 10시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소재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고승곤)인권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인권현장방문에는 헌병철 위원장과 관계자,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 등이 함께 했으며,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그룹홈 시설 현황파악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인권현장방문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현황 브리핑 및 간담회와 그룹홈, 치료실 등 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 그룹홈 직원들은 현장에서의 생생한 의견과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전달했으며,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에 대한 조치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가인권위원회는 청주 좋은이웃, 사랑샘, 행복샘그룹홈에 후원물품으로 ‘쌀’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