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평생교육진흥원·대전역,업무협약
대전시민대학 평생학습 기회 확대·기차타기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협력
2013-09-07 김철진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역과 대전시민대학 개교를 통한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기차타기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환경교육 전개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상호간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 및 교육콘텐츠 교류협력과 대전시민대학 콘텐츠 이용 및 철도연계관광상품 개발·홍보에 관한 협력 등이다.
이날 연규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민대학 활성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이뤄 대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개강한 대전시민대학은 옛 충남도청사 후생관 등 4개 건물을 새롭게 단장,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가을학기(2학기)에 900여개 강좌를 개설, 1만30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