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 아산교육지원청,상호지원 협약
1학교 1소방관 지정· 119안전체험 아카데미 운영·안전문화운동 전개
2013-09-05 김철진 기자
이번 협약은 추락 및 화재사고 등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률이 성인보다 2배 이상 높아 어린이 전 연령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이 대두 돼 추진됐다.
또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학교 분위기를 형성하며, 어린이에 대한 체험교육 활성화로 안전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내용은 ▲1학교 1소방관 담당자 지정을 통한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어린이에 대한 실질적인 안전교육 및 훈련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홍보 ▲방과 후 및 주말을 이용한 ‘119안전체험 아카데미’운영 ▲관내 학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안전문화운동 적극 전개 등이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두 기관이 지속적인 상호교류 및 협력으로 어린이들이 조기에 안전문화를 형성하는데 있어 노력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