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 초원마트 업무협약

연2회 저소득 어르신과 재난가정 발생 시 생필품 지원

2013-09-04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과 초원마트(대표 김진회)는 9월3일 오후 2시 온양6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초원마트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연 2회 생필품을 지원하고, 긴급지원 및 재난가정 발생 시에도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진회 대표는 “지역의 저소득층 및 어려운 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수 있어 기쁘다”며 “ 앞으로 작은 힘이나마 나눔 실천봉사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수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앞으로 다양한 업체와의 협약으로 지역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