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위한 철인3종 완주
희귀 난치병 아이들에게 희망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완주 약속 지킨 '션'
2013-09-03 강기호 기자
642번 배번을 가지고 9월 1일 대한 트라이애슬론 해양경찰청장배 대회 뿐만 아니라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 다른 철인3종 대회에서도 희귀 난치병을 지니고 태어난 은총이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 기부를 실천해 왔다.
'오늘 더 사랑해'의 저자이며 세계 400명의 아이들을 매달 후원 하고 있는 '션' 과 정혜영은 연예계 대표 아름다운 선행 부부이다.
‘션’은 철인3종 수영 1.5km 43분23초 사이클 40km 1시간15분43초 마라톤 10km 57분29초로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을 완주 하는것 뿐만 아니라 건강한 건각들과 겨뤄 3시간 안에 들어오는 총 2시간56분33초의 좋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쳤다.
‘션’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 스포츠 철인3종을 완주 함으로 루게릭병 및 희귀 난치병으로 아픔과 어려움을 격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