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지역자활센터, 2013년도 경기도 자활생산품 품질평가 대회 참가

우수 상품에 선출된 생산품은 부상으로 디자인 개발비용으로 최대 400만원 지원

2013-09-02     최명삼 기자

저소득 주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발굴하여 홍보 및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자활사업 생산품 품질평가 대회가 9월 13일 수원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 경기광역자활센터가 주관 주최하며, 자체 심사회의를 통해 세분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우수한 생산품을 대상부터 은상까지 선발한다.

이번 품평회에 용인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친환경공예사업단이 참가하여 자체 생산품인 친환경 실내복과 배송용 안전조끼를 출품했다.

심사는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시장전망과 독창성, 품질과 기술력, 가격경쟁력, 안정성 및 환경성, 제품발전가능성 등 세부 항목별 점수를 합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수 상품에 선출된 생산품은 부상으로 디자인 개발비용으로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