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청소년의 진학.진로고민‘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으로 해결한다
진학.진로.대학생활 등 궁금증 멘토들과 상담으로 풀 수 있는 좋은 기회 될 것
2013-09-01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에서는 오는 07일(토) 1시부터 5시30분까지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은 많은 청소년들의 주 고민인 대학진학, 진로설정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전공(경영학, 광고홍보학, 정치외교학, 교육학, 심리학, 사법학, 언론정보학, 사회복지학, 패션산업학, 기계공학, 정보통신, 전기전자학, 물리학, 환경에너지공학 등 총 30개 학과)의 많은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게 된다.
이날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진학.진로.대학생활 등의 고민과 궁금증을 대학생멘토들과 1:1 상담을 통해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참가방법은 개별 신청 없이 자유 방문이며, 단체(학교 및 기관)방문은 전화문의(032-429-1318)로도 가능하다.
행사를 진행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예술회관역 1번 또는 2번 출구방향 지하)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