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아산시 청소년 문화해설사 발대식
아산역사문화 탐구 및 체험기회 제공, 자원봉사 영역 확대
2013-09-01 김철진 기자
이날 김대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봉사와 교육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라며 “지역 문화재를 바로 알고 아산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아산의 역사 및 문화 탐구와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영역을 확대하기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아산시의 지리와 환경이해, 역사개요, 역사인물, 문화재에 관한 이론 교육과 온양행궁터, 현충사, 이충무공묘소, 외암민속마을, 온양민속박물관 등에서 현장교육 받게 된다.
이번 제3기 아산시 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은 천경석(아산향토연구회원)온양고등학교 역사교사가 진행한다.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은 8월31일부터 11월9일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아산 지역 문화재에서 청소년 문화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펼칠예정이다
한편 이날 김대경 센터장은 3년째 아산시청소년 문화해설사 양성교육에 물심양면으로 후원 하고 있는 김병대 온아로타리클럽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