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전선절도 40대 검거
2013-08-31 김철진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야간에 경비원이 없는 공장에 들어가 전선과 동파이프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A모(47·충남 논산시)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8월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5일 밤 8시30분경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소재 ○○○공장 송전실에 들어가 전선과 동파이프 등 시가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