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다기능 레깅스 ‘뷰티업’ 출시

2013-08-30     보도국

쌍방울이 올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레깅스 팬츠를 다음달 처음으로 선보인다.

쌍방울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뛰어난 보온 효과로 레깅스 수요가 앞으로 계속 늘 것으로 보고 전문 브랜드 '뷰티업(Beauty UP)'을 론칭했다.

이번에 출시한 뷰티업은 착용감•체형보완•보온 등 다방면에서 여러가지 기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슬림•타이트•웜•수퍼웜핏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바깥 기온과 취향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가운데 타이트핏은 고밀도 소재를 사용해 다리 맵시를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또 수퍼웜핏은 극세사 기모 안감에 겉감 원단을 한 번 더 덧대 두 겹 처리한 것으로 한겨울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본 색상 외에도 애니멀•기하학•노르딕•체크 등 다양한 패턴을 적용해 스타일에 중점을 뒀다.

쌍방울은 이번 레깅스 출시를 계기로 잡화 부문을 강화해 현재 전체 10%를 차지하는 매출을 2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