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6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2013-08-30     유채열 기자

퍼스텍(대표 전용우)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북 전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통령 금상을 획득, 6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퍼스텍 마이다스 분임조는 ‘작동기 조립체 몸체 하 CNC선반 치구 개선 지원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 발표로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퍼스텍은 사내에 35개의 분임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사내 대회를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고 있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퍼스텍 전용우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R&D 투자로 기술력과 품질력을 향상시킨 결과라며, 앞으로도 품질최우선주의로 국내방위산업을 발전시켜 창조경제 구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9회를 맞이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올해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291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품질 천 년의 비상, 동북아 심장을 뛰게 한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한편, 시상식은 올해 11월 21일 국가 품질 경영 대상 포상 운영 계획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최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에서 대통령 메달과 증서를 수여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