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치카치카치킨,업무협약

지역 어려운 이웃 32가구에게 매분기 1회 치킨 후원 참여

2013-08-30     김철진 기자

아산시 음봉면(면장 노종현)과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강수)은 8월29일 오전 11시 음봉면 쌍용리 소재 치카치카치킨 (대표 오순임)과 행복키움추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카치카치킨은 지역 어려운 이웃 32가구에게 매 분기1회 치킨을 후원하는 나눔봉사에 참여키로 했다.

이날 오순임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을 주는 일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이웃에게 행복키움사업을 홍보해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종현 음봉면장은 “지역 업체 도움의 손길들이 끝임 없이 이어져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나눔 문화가 확산돼 다른 업체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