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무한톡’, 노홍철, 김태호 PD와 함께 부산 청춘을 만난다

아직도 멘붕이니? 멘탈붐업토크는 전국으로 이어진다!

2013-08-29     양승용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1020세대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멘탈 BOOM-UP프로젝트 ‘무한톡’ 콘서트를 진행한다. ‘무한톡’ 콘서트는 청춘을 ‘멘붕’에 빠뜨리는 4대 고민 꿈, 사랑, 돈, 취업에 대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크콘서트이며,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시리즈로 진행된다.

올 하반기까지 진행되는 ‘무한톡’은 청춘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멘토와 공연팀이 전국 각 지역으로 찾아가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6월에는 방송인 노홍철, 광고인 박서원, 가수 로이킴과 버벌진트가, 7월에는 무한도전 김태호 PD,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클레지콰이 호란이 멘붕에 빠진 청춘들을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8월 30일 워커힐 씨어터서 진행되는 ‘무한톡’ 서울편에는 개그맨 정준하, 밴드 10cm가 ‘꿈’과 ‘취업’ 때문에 고민하는 청춘들을 만날 예정이며, 9월 6일에는 뮤지션 존박, 개그맨 박명수가 광주로 직접 찾아가 청춘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조언을 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10월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다섯 번 째 ‘무한톡’은 방송인 노홍철, 무한도전 김태호 PD, 광고인 박웅현이 게스트 및 연사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T멤버십 T’PLE, COUPLE 멤버십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9월 2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홈페이지(WWW.SKTMEMBERSH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6월부터 시작한 SK텔레콤 ‘무한톡’은 보다 많은 1020세대를 만나 정기적으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의 문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