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천안갤러리아점, 장애인 일자리창출 일조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 10여명 취업 지원
2013-08-29 김철진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장애인이 독립적인 직업생활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취업에 노력하고 있다고 8월28일 밝혔다.
이에 애슐리천안갤러리아점(점장 박숭범)과 연계,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중 지적장애인 10여명이 애슐리천안갤러리아점에서 취업활동으로 삶을 개척하고 있다.
애슐리천안갤러리아점은 지난 2012년부터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취업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소득지원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고용을 지원하고 있다.
또 복지관 직업재활사와의 논의를 통해 개인특성에 맞는 적절한 업무배치와 지도로 장애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박숭범 점장은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으로 장애인의 경제활동을 통한 사회참여를 확대를 하겠다”며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창호 관장은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뜻을 같이 해준 애슐리천안갤러리아점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장애인의 취업 등 사회참여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취업정보실, 중증장애인직업재활 프로그램 참여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팀(041-545-7727·771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