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정은지, 2014 ITU 전권회의 홍보대사 촬영컷 공개

전국민을 2014 ITU 전권회의에 초대하는 콘셉트 세련되게 표현

2013-08-28     양승용 기자

‘2014 ITU 전권회의’ 홍보대사 서인국, 정은지의 촬영 현장 컷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4 ITU 전권회의 홍보대사 촬영 현장에서 서인국과 정은지는 연신 훈훈한 포즈를 자아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응답하라 1997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었던 서인국과 정은지는 2014 ITU 전권회의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이날 촬영에서는 193개국 IT 총회인 ‘2014 ITU 전권회의’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 기기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모습과 전국민을 2014 ITU 전권회의에 초대하는 콘셉트를 세련되게 표현한 모습 등을 담았다.

최근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인국과 정은지는 다소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여전히 자연스러운 호흡을 과시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이에 관계자는 “두 분 모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촬영에 적극 임해주셔서 감사하다. 서인국과 정은지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직접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IT 분야 회의인 ITU 전권회의를 국내외 곳곳에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촬영을 마친 서인국과 정은지는 “이렇게 큰 국가 행사를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ITU 전권회의를 알리는 데 앞장 서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홍보대사로 선정된 서인국과 정은지는 앞으로도 204 ITU 전권회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촬영 결과물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