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노인요양시설 위문

2013-08-27     김철진 기자

아산시 둔포면(면장 김정규)행복키움추진단(단장 여진석)단원 10여명은 8월26일 오전 10시 둔포면 신항리 소재 노인요양시설 메디케어요양원(시설장 김법윤)을 찾아 쌀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과 시설 어르신들이 건강과 청결을 위해 추진 됐으며, 박정규 · 유경숙(여)단원의 이·미용 재능기부와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의 말벗봉사로 진행됐다.

이날 여진석 단장은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다.적은 정성이지만 단원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법윤 시설장은 “둔포면 협력단체와 지역 기관·단체의 위문 및 나눔봉사가 시설과 시설 이용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김정규 둔포면장, 이정진 복지팀장, 고성숙 복지담당, 김찬석 둔포농협조합장, 이영경 둔포면적십자봉사회장이 현장을 찾아 봉사단을 격려했다.

한편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오는 9월10일 둔포면 신남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에덴(원장 김동원)’에서 위문품 전달 및 이·미용봉사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