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 티쳐, ‘2013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후원금과 함께 직원 참여

밤길걷기 후원금 지원 수강생들의 수업료를 자살예방 한국 생명의 전화에 계속 후원할 터

2013-08-27     최명삼 기자

한국생명의전화와 자살예방 전문상담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 EK 티쳐’한국어교사원격평생교육원(원장이순재/대표유길상’)의 직원들은 지난 23일(금) 저녁 시청 앞에 모여 직접 밤길걷기에 참여했다.

해질녘서 동틀때까지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은 5km, 10km, 33km 구간으로 나뉘어 참여했다.

EK 티쳐 직원들은 10Km 구간을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죽지 말고 내게 말해…’.라는 팻말을 들고 동참했다.

자살예방캠페인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에 직접 참여하면서 EK 티쳐 직원들은 “함께 걸으면서 삶의 가치를 깨닫고 주변에 소외된 이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좋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K 티쳐는 밤길걷기 후원금 지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수업료를 자살예방 한국 생명의 전화에 계속 후원하며 밤길걷기 캠페인 후에도 지속적으로 생명존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