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화예술더하기 에코아트나눔 캠페인
친환경 부채 나눠주고 환경의식 개선 환경 설문 조사
2013-08-27 김철진 기자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에 냅킨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부채를 나눠주고, 환경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의 환경의식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 방과후교실 아동(23명)과 한화테크엠(주) 한화봉사단(8명) 31명은 친환경 부채를 만들고, 환경설문조사, 환경지킴영상 관람, 지키미 서약식 등을 가졌다.
또 환경캠페인을 벌이며 영인면사무소, 지역 요양원, 각 가정을 방문해 부채를 전달하고 환경캠페인에 동참을 당부했다.
한효수 관장은 “이번 한화예술더하기 에코아트 나눔 캠페인은 아이들이 앞장서서 실천을 독려해 교육적 의미가 컸다”며 “미래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봉사단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아이들에게서 그린생활실천에 대한 생각과 환경을 위한 활동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해 볼 필요성을 느꼈다”며 “영인 지역주민들은 부채를 사용할 때마다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09년부터 매년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고, 한화그룹이 지원하는 소외계층 아동 문화예술프로그램 ‘한화예술더하기’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