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떡보의 하루, 행복키움지원사업 협약
2013-08-26 김철진 기자
이번협약은 온양3동 행복키움지원사업으로 이뤄졌으며, 아산시 모종동 소재 ‘떡보의 하루’가 지역 저소득층세대에게 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정수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아동을 위해서 작은 봉사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 아동과 주민들에게 건강에 좋은 떡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밝햤다.
이정호 단장은 “지역 저소득층세대에게 사랑의 떡을 제공해 주고, 나눔봉사를 펼치기 위해 온양3동 사랑나눔회원으로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용일 동장은 “온양3동 저소득층에게 연중 양질의 떡을 제공해주는데 동참해준 이정수 대표에게 지역 저소득층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