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충남도 소방전술 경연대회’ 참가

지휘자 및 관창수 5명 팀 구성, 화재진압 4인 조법 출전

2013-08-26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오는 9월6일 천안시 유량동 소재  충청소방학교(교장 백동승)에서 개최되는 ‘충청남도 소방전술 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평소 지속적으로 실시되는 119안전센터 팀 단위 전술훈련의 성과를 평가하고, 소방전술개발의 동기부여를 위해 실시되며 지휘자 및 관창수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화재진압 4인 조법으로 진행된다.

화재진압 4인 조법은 방화복, 헬멧, 공기호흡기 착용 등 기초 안전장구 착용, 호스 및 사다리 전개, 방수, 로프매듭 등 현장 활용이 높은 기술로 소방공무원의 안전사고 예방, 가상화재 현장의 대응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받는다.

김동욱(소방위) 팀장은 “평소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꾸준한 대응훈련으로 만발의 준비가 됐다”며“대회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소방전술 경연대회에서 1위한 팀은 10월에 개최되는 전국 소방전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