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우수 사회적기업 4곳과 우수 예비기업 3곳 선정

사회적기업의 양적 확대와 안정적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고용창출 효과 낼 터

2013-08-26     최명삼 기자

인천시는 25일 사회기여 실적 및 일자리 창출이 우수한 7개 기업을 '2013년도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최우수기업으로 서구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 우수기업에는 중구△ ㈜청소사랑, 남동구 △㈜아이티그린, 부평구 △핸인핸 등이 선정됐다.

예비 최수우기업으로는 남동구 △㈜선문그린존, 예비 우수기업에는 남구 △한국공예전승협회, 부평구 △대성시스템㈜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해당 지자체와 약정을 체결하고 년말까지 2천만-4천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인천시는 사회적기업의 양적 확대와 안정적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고용창출 효과를 내는 기업을 선별하여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