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청소년회관, 2013 지역울타리 토요프로그램 운영
직업체험 기회와 재능기부 봉사활동 함께 해
2013-08-24 최명삼 기자
관악구 175 교육지원센터 지원 프로그램으로 관악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5일 수업제에 따른 다양하고 수준 높은 주말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성 계발 및 인선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으로 구립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중학생, 고등학생 20명을 모집하여 진행한다.
2013 지역울타리 토요프로그램 “우리의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야 봉사 가자”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와 재능기부를 활용한 봉사활동이 이루어짐으로서 직업체험과 봉사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부 내용으로는 손뜨개 아티스트의 직업세계를 배우고 신생아 모자뜨기 봉사활동으로 생명을 살리는 ‘손뜨개로 만드는 생명사랑 재능기부’, 퀼트 아티스트의 직업세계를 배우고 아우인형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함께 아우르는 아름다운 우리’, 커피 바리스타 직업세계를 배우고 체험함으로 커피바자회 활동으로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하는 봉사활동 ‘커피향으로 만드는 세상의 꿈’, 천연비누 아티스트 직업세계를 배우고 체험한 후 천연비누와 화장품 바자회를 통한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하는 봉사활동 ‘천연비누와 화장품으로 만드는 희망향기’ 가 있다.
참가 청소년들이 직업세계를 체험하고 배움으로 청소년들의 재능을 불우이웃을 위해 재능기부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서 직업체험을 통한 재능기부활동이 되도록 하여 청소년들의 사회참여활동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이 관악구 청소년 20명과 함께 8월부터 11월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