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아동문화 직업체험 가져

2013-08-21     송남열 기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지광선)은 지난 20일 사랑나눔회, 고려그린믹스 후원으로 아동문화체험 ‘미래 나의 꿈을 찾아 직업속으로’ 활동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40명은 서울소재 ‘키자니아’를 방문해 9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 중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체험을 하면서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될까하는 꿈을 키웠다. 

직업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운전면허증도 따고, 축구선수, 경찰, 과학수사대, 보안요원, 승무원 등 많은 것을 해봐 신나요. 어른이 되면 무엇이 될지 고민이 예요”라고 말했다.

지광선 단장은 “아이들이 더 크게 웃고, 자신의 꿈을 크게 키우는 보람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후원해 주신 고려그린믹스 이은철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