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2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꽃길 가꾸기에 구슬땀
2013-08-21 송남열 기자
회원들은 아산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온양온천역 주변 도로 벽걸이 화분에 페츄니아 300본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기순 부녀회장은 “아산의 얼굴이자 오는 10월 온천대축제에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도 아름다운 꽃을 보여 줄 수 있어 더위쯤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말했다.
한편 온양2동 새마을지도자들은 아산의 심장인 온양온천역 주변 도로에 연 3회 꽃을 심고 주변 제초를 제거해 맑고 깨끗한 아산을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