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송이, 만수사랑지역아동센터 협약으로 첼로 3대와 바이올린 11대 기증 받아
우수한 학생 선정해 “송이유스오케스트라” 창단 계획
2013-08-20 최명삼 기자
지난 16일 재단법인 송이 (이사장 송석만)와 만수사랑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윤남숙)과의 문화교육 (현악기)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식은 만수사랑지역아동센터에 재단법인 송이에서 첼로 3대와 바이올린 11대 보면대 8개를 구입하여 주었으며, 재단법인 송이는 현악을 전공한 교육전문 선생님 (박다니엘)도 함께 배정하여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건전한 청소년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협약식이다.
재단법인 송이는 송이토니카필하모닉 오케스트라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남동구지역 아동센터뿐만 아니라 원하는 (남동구 거주) 모든 청소년들에게도 확대하여 가르칠 예정이며, 우수한 학생들을 선정하여, “송이유스오케스트라” 창단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송이토니카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올 12월에 남동구청 강당에서 음악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