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아산지회, ‘문화예술의 도시 아산만들기’ 개최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통해 향후 문화예술인들의 지향점과 과제 발굴
2013-08-20 양승용 기자
아산예총은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통해 향후 문화예술인들의 지향점과 과제를 발굴하고, '문화예술의 도시 아산만들기'라는 주제가 지속성을 갖고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아산예총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아산시의 문화예술 지원정책과 아산예총의 역할, 지역예술인의 활동 측면에서 평가하고 논의된다. 포럼은 이동현 회장을 좌장으로 산하 8개 협회의 지부장이 패널로 참가하여 발제와 발제별 토론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을 통해 도출된 결과물은 향후 아산예총 문화예술 사업에서 적극 반영될 예정이며,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3년 아산시문화예술대통합포럼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정책 추진과정을 평가하고 이후 ‘문화예술의 도시 아산만들기' 추진 계획의 바탕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