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황기순 ‘사랑더하기’

사랑을 듬뿍 담아 거리로 떠나는 12번째 이야기

2013-08-16     강기호 기자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어 12년 강산도 변하는 12년을 돌아보며 사랑을 더하는 소외계층을 확대하고, 소수의 출발에서 이제는 정부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투명한 기부문화를 확대해 가고 있다.

매년 전동휠체어 10대 일반휠체어 100대 또한 수술비 장학금으로 수천만원씩 기부해 오고 있다.

참여기관 사랑의 열매, KBS, 다비치안경체인,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한국심장재단, 삼천리 자전거

참가 연예인 이휘재, 이홍렬, 정준하, 이봉원, 김정렬, 김용임, 조항조, 한훈, 강일모, 김유택, 임재갑, 조인기, 현빈 외 가수, 개그맨 다수 봉사자 참여

연예인 황기순은 무릎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사랑의 약속을 위해 매년 지켜오던 사랑 나누기 캠페인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14일 부터 27일 까지 각 지역을 방문 공연을 하고 모금한 모금액으로

휠체어가 필요한 분들에게 전동휠체어 일반휠체어를 매년 전달하고 있으며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모금한 성금으로 수술비를 지원해 주는 선행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