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 국가대표’ 서경덕 교수가 전하는 ‘한국 홍보 이야기’ SBS <좋은아침>에 방영돼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각종 언론들은 독도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져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그가 한국에 대한 홍보를 결심하게 된것은 배낭여행 중 만난 외국인들의 반응 때문이었다.
서경덕 교수가 여행을 나설 당시 ‘경제대국’이라고 할만큼 위상이 높아진 한국이지만, 서경덕 교수에게 ‘Are you Chinese? or Japanese? ’라고 물어오는 외국인들의 질문 속에 한국 홍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방송은 그의 우여곡절 한국 홍보 이야기부터 한국인으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까지 함께 살펴봤다.
일본에서 발표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안에 관한 뉴스를 본 서경덕 교수는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신문 ‘뉴욕타임스’에 독도에 관한 광고를 싣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세계 최고의 언론인만큼 광고 싣기가 쉽지 않았던 ‘뉴욕타임스’지만 서경덕 교수의 지치지 않는 노력 끝에 결국 그 높은 문을 넘었다,
이후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각종 언론은 독도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독도, 한글, 한식에 관한 광고를 시작, 한국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서경덕 교수의 고군분투 한국 홍보 스토리가 펼쳐졌다.
또한, 서경덕 교수의 한국 홍보를 전폭적으로 돕는 그의 황금인맥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독도송’ 제작 소식을 전한 서경덕 교수와 윤종신. 가요계 음유시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 윤종신의 ‘독도송’ 제작 참여 소식에 큰 화제가 되었다.
과연 윤종신은 어떻게 서경덕 교수와 함께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을까.
이 외에도 이영애, 송일국, 송혜교, 서경석, 그리고 독도지킴이 짝꿍 김장훈과의 에피소드까지 함께 들어볼 수 있다.
더불어,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도 함께 되짚어봤다.
유럽 배낭여행을 하던 도중, 한 숙소에서 묵게 된 서경덕 교수는 다음 날 아침 식사를 하러 식당에 내려갔다가 ‘빵을 포장해 가지 마시오’라는 한국말 푯말을 보고 깜짝 놀라 황당했다는데 이에 얽힌 사연은 이날 방송에서 방영됐다.
한국 홍보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같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의 스토리는 8월 15일 (목) 오전 9시 10분에 SBS <좋은아침>을 통해 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