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청소년회관,‘세대공감 댄스축제’ 갖는다

세대를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

2013-08-15     최명삼 기자

관악청소년회관(관장 진원식)은 오는 3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관악구민들과 함께 2013 마을축제 관악구 “세대공감 댄스축제”와 “바자회활동”을 관악청소년회관 1층 소극장 및 대학동 나눔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관악구청 문화체육과 프로그램 2013 마을문화축제 지원사업으로 “세대공감 댄스축제”는 관악구 내 청소년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힙합부터 벨리댄스, 에어로빅, 고전무용, 댄스스포츠 등 세대와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구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세대를 공감할 수 있는 축제를 진행된다.

모든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지역축제를 통해 세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댄스 공연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축제로 진행하게 된다.

이날 20개팀이 댄스경연을 벌이고,엔딩공연으로는 K-pop과함께 특별 연극을 갖게 되며 이날 관악청소년회관 주변 나눔의 거리에서는 관악청소년회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단 “Helper” 먹거리와 바자회활동을 진행하여 판매수익을 기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