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 행복키움지원단, 행복키움교실 호응
서울 청계천, 적십자서울지사, 해태제과에서 체험학습
2013-08-15 김철진 기자
이번 행복키움교실은 서울 청계천, 적십자서울지사, 해태제과 등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청계천의 역사와 현재의 청계천이 생기까지의 설명을 듣고, 대한적십자를 방문해 적십자 사업을 배운 뒤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등 응급처치 실습을 했다.
또 해태제과에서는 초콜릿과 과자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본 뒤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봤다.
유용일 온양3동장은 “학생들이 기관과 기업체를 견학하고 각종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져 보람된 시간이 됐다”며 “이정호 행복키움지원단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호 단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행사기간동안 사고 없이 인솔과 지도에 잘 따라준 학생들에게 칭찬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복키움교실 학생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말했으며, 학부모들은 "내년 여름방학에도 행복키움교실을 꼭 운영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