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위기계층 발굴, 통합적인 서비스 지원 및 삶의 질 향상 목적

2013-08-14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과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8월13일 오전 10시 온양6동주민센터 2층 동장실에서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사회봉사 활동터전 제공 연계 활동 등 상호 협력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신범수 관장은 “양 기관이 꾸준한 소통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계층을 발굴,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해 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비스 지원대상자 등 사업현황에 대한 전반적 상황을 공유, 서비스 중복을 방지하고, 민·관이 함께해 효율적인 맞춤형복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