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행복키움 교실 개강

기업체 및 기관 견학·어린이 미래 직업 흥미검사 등 진행

2013-08-13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3동(동장 유용일)과 온양3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이정호)은 8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키움지원사업 프로그램 행복키움 교실을 운영한다.

행복키움 교실은 기업체 및 기관 견학과 태권도사관학교(관장 조성찬)에서 미래의 직업에 대한 흥미검사, 꿈 목록 작성 등을 실시하고 신나는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유용일 온양3동장은 “학생들이 기관과 기업체를 견학하고 각종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복키움 교실에 후원을 해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기간동안 이정호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학생들의 간식과 견학비, 차량 등을 제공하며, 모종주공아파트 새마을부녀회(회장 민은녀)는 2일간 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