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맥주와 음악으로 한여름밤을 즐길 ‘제3회 송도축제’개막
유엔 녹색기후기금(GCF)의 성공적 안착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위한 건배행사
2013-08-12 최명삼 기자
경인방송은 오는 26∼31일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세계 맥주와 음악을 즐길 송도세계문화 축제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 맞는 송도축제에는 홍경민,·옥슨, 80·건아들,·변진섭,·김완선,·해바라기 등 70년대에서 90년대에 이르는 인기 가수 총 300여명이 매일 차례로 출연하여 노래와 춤을 선사한다.
유럽, 미국, 아시아 지역의 유명 맥주와 각국 음식 100여종을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에는 각국의 의상, 공연 등 문화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포스코 건설 뒷켠 한 광장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축제는 유엔 녹색기후기금(GCF)의 성공적 안착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위한 건배행사로 진행된다.
야외 행사에 따른 1회용품을 최소화하고 맥주컵을 반납하는 클린 캠페인을 벌이며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경인방송 홈페이지(www.itvfm.co.kr)를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