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대전서부署, ‘치안시책 설명회’
수사민원 접수, 교통사고 처리, 다문화가정 고충상담 ‘호응’
2013-08-12 김철진 기자
이번 치안 설명회는 대전서부경찰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경찰서를 방문하기 어려운 기성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보호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경찰관 10명은 폭력상담(학교·가정 등),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수사민원 접수, 교통사고 처리 상담 등 민원해결과 봉사단체와 연계해 수지침, 이·미용 무료 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
또 서부경찰서는 기성지역 이동경찰서 운영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한종호 기성종합복지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공조로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