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환경보전과, ‘도고면 시전1리 실개천 자연정화’활동 가져
2013-08-12 송남열 기자
지난 10일 아산시 환경보전과 직원 12명은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시전1리 마을에서 실개천의 맑은 환경 조성을 위해 ‘풀베기 및 도랑치기 행사’를 가졌다.
김흥삼 환경보전과장은 “어릴 적 멱 감고, 빨래하던 실개천을 깨끗하게 지속적 유지 관리되도록 하천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비료적정시비, 세제 덜 쓰기 운동에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