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어학원, 커리큘럼 전면 개편으로 하이브리드 러닝 주도
청담어학원이 커리큘럼 및 교재 등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청담 3.0’으로 오는 26일(월) 전국 89개 브랜치에서 가을학기 강좌를 시작한다.
청담어학원은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초∙중∙고 대상 주니어 프리미엄 영어학원이다.
새로운 커리큘럼인 ‘청담 3.0’은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 가맹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담 3.0’은 영어 학습을 매개로 비판적 사고력과 함께 창의적 사고력까지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학습 모델로 기존 교실 학습에 IT를 융합한, 최신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 클래스 형태의 ‘하이브리드 러닝’이다.
학습 모델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고하며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을 포함해 세계적인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하이브리드 러닝’은 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 및 미디어 등 단순히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셀프 러닝에 초점이 맞춰진 ‘스마트 러닝’을 넘어 교실과 같은 오프라인 수업 환경에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해 면대면 학습 효과를 배가시켜주는 한 단계 진화된 학습 모델이다.
‘청담 3.0’을 통해 학생들은 교사의 러닝 탭과 학생 개개인의 러닝 탭이 무선으로 연결된 인터랙티브한 수업 환경에서 ‘프로젝트 러닝’, ‘미디어 러닝’, ‘소셜 러닝’을 경험한다. 즉, 학생들은 스마트 텍스트북뿐만 아니라 디지털 환경을 환용한 미디어 첨삭, 리얼 타임 테스트 제출 및 수강생 전체 답 공유 등의 상호 작용이 극대화 된 살아있는 수업 참여는 물론,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글로벌 미디어 및 프리로드 앱 등 디지털 도구가 제시하는 다양한 스마트 툴을 활용하고 결과물을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는 소셜 러닝을 완성함으로써 교과서와 교사가 주는 일방적인 경험이 아니라 클래스 구성원들끼리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동시다발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청담어학원은 ‘청담 3.0’을 통해 미션의 핵심 파악 후 자신의 주장과 근거를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는 등의 자기주도학습은 물론 다양한 관점의 창의적 문제 해결, 소통과 협업의 능력 배양이라는 하이브리드 러닝의 기본 개념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지닌 역량 있는 인재로의 성장을 목표로 단계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청담러닝 학원사업본부 오명경 상무는 “국내외 교육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로 창의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꼽히고 있다” 라며, “청담어학원의 새로운 커리큘럼인 ‘청담 3.0’ 안에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창의적인 활동은 언어 습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바탕으로 창의성을 발현하는 몰입 과정으로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라고 덧붙였다.
‘청담 3.0’이 제안하는 이러한 언어 학습으로부터 창의 사고력까지 극대화하는 학습의 방향성은 말하기, 쓰기 중심으로 서술형•논술형•수행 평가 비율이 확대되는 영어 교과의 新내신 평가 및 글로벌 평가체제의 효율적인 대응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청담 3.0’은 상반기 개최된 미국 대표 기술교육전시회 ‘2013 ISTE(International Society for Technology in Education)’에서 세계 최초로 소개되었으며 최근 글로벌 청소년 활동 엑스포 등 이미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청담어학원 가을학기 개강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청담러닝 홈페이지(www.chungdah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