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봉면새마을회·행복키움추진단,사랑의 집수리

저소득 7가정, 벽지·장판 교체, 집안팎 정리정돈 구슬땀

2013-08-11     김철진 기자

아산시 음봉면(면장 노종현)새마을협의회(회장 권태헌· 부녀회장 주정순)와 행복키움 추진단(단장 이강수)은 8월8일부터 음봉면 거주 저소득가정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하고 있다.

새마을협의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음봉면 삼거리 거주 A모(77)어르신 등 7가구의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팎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권태헌·주정순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더워 힘이 들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