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웰컴투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캠프 진행

우전주간보호시설과 청소년방과후학교 이용자 대상

2013-08-11     김철진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창호 관장)은 8월13일,14일 1박2일간 공주시 유구읍 입석리 소재 한국공연예술체험마을(대표 오태근)에서 성인지적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회 웰컴투아장복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우전주간보호시설과 청소년방과후학교 이용 장애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두려움 극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 됐다.

캠프는 대나무국수 만들기, 모둠북, 탈만들기, 탈춤배우기, 화전만들기, 명랑운동회, 보물찾기,장기자랑, 바비큐파티 등 다양한 활동과 체험으로 진행된다.

이창호 관장은 “지속적으로 성인지적장애인과 장애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재활의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프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상담교육팀(041-545-7727)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