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캠페인“기억하자 8․15!”개최
청소년들의 낮아진 역사의식과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고자하는 메시지가 담겨
2013-08-09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키고자 8월15일(광복절)에 인천터미널역사에서 다락청소년 나라사랑 캠페인“기억하자 8․15!”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나라사랑 캠페인“기억하자 8․15!”는 연합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와 청소년 플래시몹 형식의 합창으로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미니태극기를 흔들며 함께 애국가와 아리랑 등 광복절 기념 노래를 합창하는 이 캠페인활동은 청소년들의 애국심을 고취시켜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에서는 나라와 주권을 일본으로부터 다시 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로 광복절에 플래시몹 활동을 접목시켰다.
플래시몹(Flash mob)은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 휴대폰 등을 통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모인 뒤 특정 행동을 하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낮아진 역사의식 및 국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고자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더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번 행사에 동참하여 나라사랑에 힘 모아 줄것을 기대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