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빈틈없는 순찰로 특수절도범 검거

2013-08-09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지난 8월 5일 저녁시간대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소난지도 선착장 블록제작 공사현장에서 1톤 화물차량을 이용하여 유로폼(거푸집) 105개, 시가 2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특수절도 피의자 A씨(53세)등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공사 현장을 사전 답사한 후 유로폼을 절취하기로 공모한 후, 유로폼 105개를 적재함에 옮겨 실어 절취하여 도주하던 중, 장고항리 부근 노상 앞에서 이를 수상히 여긴 석문파출소 소속 B 경찰관이 검문하여 검거했다.

당진경찰서는 8월 8일 구속영장을 발부 받아 피의자를 구속하는 한편 피의자들의 추가범행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여죄를 캐는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