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지역경찰과의 오찬 간담회

매주 수요일 고객만족 위해 발로 뛰는 현장근무자와 오찬

2013-08-07     김철진 기자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이 8월7일 낮 12시 아산시 온천동 소재 ○○식당에서 주재복 생활안전과장, 온양지구대(대장 나두한)순찰요원 등 경찰관 15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오찬간담회는 화합과 단결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자체사고를 방지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지역경찰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해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정권 서장은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 한뒤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아산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정권 서장은 "매주 수요일 아산경찰서 전 지구대·파출소 근무자와 점심을 함께 하면서 현장근무자의 사기진작과 주민만족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